지난축제
1999. 10.
생거진천 화랑제 (21회 ~ 29회)
화랑의 고장 진천, 문화로 피어난 9년의 비상
생거진천 화랑제는 1979년부터 이어진 ‘상산축전’의 전통을 계승해, 1999년부터 2007년까지 진천군에서 개최된 향토 문화축제입니다.
1999년, 김유신 장군 탄생지와 태실이 국가사적 제414호로 지정되면서 진천은 ‘화랑정신의 발원지’로 주목받게 되었습니다. 이에 진천군은 지역의 정체성과 역사적 상징을 결합하여 축제 명칭을 ‘생거진천 화랑제’로 변경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화랑제’는 신라 화랑의 용기와 예술, 단결의 정신을 테마로 삼아 군민의 참여와 지역문화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축제로 발전했습니다. 진천읍 백곡천 둔치와 화랑공원 일원에서 열렸던 축제는 퍼레이드, 태권도 시범, 전통혼례 재현, 향토음식 경연대회, 군민 노래자랑(화랑가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이 시기에는 세계태권도 화랑문화축제와 연계 개최되기도 하며, 전통문화와 현대 문화, 지역과 세계가 어우러지는 복합형 축제로 성장했습니다. 특히 야간공연과 불꽃축제, 체험형 프로그램이 도입되며 군민뿐 아니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열린 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생거진천 화랑제’는 향토 중심의 상산축전이 지역문화 브랜드 축제로 전환된 중요한 전환기였습니다. ‘화랑의 고장 진천’이라는 이미지를 전국적으로 확립하며, 2008년부터 이어지는 ‘생거진천 문화축제’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제 21회 생거진천 화랑제
제 22회 생거진천 화랑제
제 23회 생거진천 화랑제
제 24회 생거진천 화랑제
제 25회 생거진천 화랑제
제 26회 생거진천 화랑제
제 27회 생거진천 화랑제
제 28회 생거진천 화랑제
제 29회 생거진천 화랑제
문의
043-532-3325
ⓒCopyright Jincheon Culture Festival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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